이종한 라이즈업 무브먼트 대표

이 시대 교회적 과제와 사명은 다음세대의 부흥입니다.

청소년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교회는 다음세대 부서가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의 청소년들은 학업과 관계 진로등의 난제들 앞에서 절망하고 고통스러워하며

극단적 선택을 하는 아이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얼마 못되어 교회에서 다음세대들은 사라질 것입니다.

라이즈업 무브먼트는 설립이래 다음세대를 살려내는 일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현장인 학교에서 복음을 전하고 멘토링을 통해 영향력 있는 삶을 살도록 하는

특화된 사역을 감당해왔습니다.

이제 라이즈업 무브먼트는 지역 교회와 함께 이 시대의 다음세대를 살리는 일에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체가 겪었던 아픔을 딛고 일어나서 거룩하고 의로우며 진실하고 열정적인 헌신을 통하여

이 시대 청소년, 청년들을 일으키는 데에 미력이나마 한국교회에 힘을 보탤 것입니다.

라이즈업을 사랑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더 많은 사랑과 중보 부탁드립니다.